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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코스파 - 호스트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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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등록 조회수 - 307
오늘은 맛사지가 정말정말 시원한 스파를 소개시켜 드릴려고 해요.
필리핀은 맛사지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없이 받을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아요.
스파가 일반 맛사지와 틀린 점이 탕이 있다는 건데요.
목욕탕 문화에 익숙한 한국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스파예요.
마닐라에 있는 겐코스파는
일본식 스파
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사우나, 맛사지, 식사까지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곳이라
더욱 메리트가 있는 곳이죠.
항상 퇴근후에 들리다보니, 밤에 찍은 사진 뿐이라..
초큼 아쉽긴 하지만,
낮에 찍엇어도 사진을 발로 찍는 쥬아나라면
밤에 찍는거나 별반 차이 없었을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겐코스파는 마닐라 파사이에 있는 넷 월드 호텔 5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찾기는 굉장히 쉽답니다.
넷 월드 호텔은 일본인이 주인인 호텔로,
호텔내에 일식당, 카지노, 스파 & 마사지 등
일본 고객을 위한 호텔로 자리매김한 곳 이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일본인 손님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나.
마사지로 유명한 곳이다 보니, 한국인들도 꽤 많은 편 입니다.
요거슨,
겐코스파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 입구에 붙어져 있는
프로모에 관한 내용이예요.
그때그때 프로모가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참고하시길~~

엘레베이터를 타고 5층에 내리면 요로케 겐코스파를 만나실 수 있답니다.
저기 대리석 바닥과 마룻바닥 경계지점에선,
신발을 벗어주셔야 한답니다.
스파내에서는 신발을 신을 수 없고
슬리퍼를 준비해주는데 그걸 신고 움직이셔야 해요.

겐코스파에는 이렇게 소파들이 중간중간 많아요.
아무래도 스파를 따로 받다 보니
일행을 기다리는 일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순전히 제 생각이긴 하지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겐코스파 입구예요.
저 뒤에 락커에 아까 벗으셨던 신발을 아떼들이 보관해줍니다.
보관 후 키를 챙겨주는데요.
여자는 핑크색, 남자는 하늘색의 키를 받게 됩니다.
키는 잘 보관하셨다가 나가실 때 반납 하시면 된답니다.
리셉션에 진열 되어 있는 화장품들과 오일,
그리고 프로모와 마사지 설명이 적혀있는 팜플렛.
일본식으로 되어있는 곳에 가면 빠짐없이 있는 저 고양이.
귀여워서 걍 찍어왔어요?ㅋ?

  

메뉴도 굉장히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쥬아나는 보통,
사우나 + 1시간 바디맛사지 = 980p
요 코스를 마니 한답니다.
맛사지 메뉴는 아까 첨부한 홈피에서 더욱 정확하게 확인해보셔요~

자, 그럼 사우나 먼저 시작해볼까용?
리셉션 바로 옆이 여자사우나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당~
이곳으로 들어가셔서 샤워하시고 사우나하시고 스파하시고
할 수 있는거 다하세요!
쥬아나는 들어가면 아줌마처럼 바디스크럽도 하고,
페이스스크럽도 하고,
스파도 여유롭게 즐기고 사우나도 들락날락 한답니다.
트리트먼트 양껏 발라서 사우나에서 푹 지져주세요!
머릿결이 완전 보들보들해져요 

내부는 요로코롬 생겼어요.

키 받으신 번호 그대로 락커에 짐 보관하시구요.

락커안에 보통 유카타와 마사지용 반바지, 수건 이렇게 준비되어 있는데

없으면…… 외쳐주세요!

“아떼~~~~~~~~~~~~~~~~~~~~~”

요건 사우나 내부모습이예요.
여러가지 준비가 되있답니다.
특이했던 게 베이비파우더 같은게 있는데,
일본 사람들은 샤워후에 꼭 이걸 바르나봐요.

신기했어요.

  

  

원래 내부 사진은 못찍게 되어있는데,

사람이 한명도 없는 틈을 타 잽싸게 찍엇더니……

이 모양이예요… 하하

뉘에뉘에. 핑계지요…………

사진을 발로 찍는 쥬아나에게 찰나의 시간이 주어진 순간이었기에…

아주 급하게 막 찍었더니… 요런 몰골이예요.

꼭….. 귀신의 집 같네요….. 저렇지 않아요.. 잇님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짜잔!!

홈피에서 퍼온 깔끔하고 깨끗한 샷 !

확실히 틀리군요…….

샴푸, 컨디셔너, 바디샴푸는 준비 되어있구요.

그 외에 필요한 건 준비해 가셔야 할 것 같아요.

여자들은 목욕탕갈때 들고 갈 것들이 원래  한가득이니까요.

이것도 나만 그런가?? 

겐코스파는 사우나부터 바디 맛사지 받는 곳까지 남녀 따로 되어 있구요.

프라이빗 커플룸은 따로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고 해요.
바디 마사지를 제외한 마사지는,
6층에 마련된  이곳에서 받게 됩니당~
가볍게 음료를 마시면서, 티비를 보면서 맛사지를 받을 수도 있구요.
맥주한잔도 가능한 곳이지요.

쥬아나는 사우나 후 마사지 받기 전,
꼭 이곳에서 식사를 한답니다.
왜냐하면,,,,,,,,,,,,,,
마사지 끝날때까지 배고픔을 참지 못해서지요. 
뭔가 심오한 뜻이 있는 건 아닙니당.
1층에 잇는 레스토랑에서 만들어 올라오는 거라
주문 후 식사하기까지 시간이 꽤 걸리는 편입니다.
항상 20~30분이라고 하지만
40분 이상은 기다리셔야 식사하실 수 있답니다.
그 점 유의하세요!
정말 배고파서 미쳐버리기 직전에 가져다준답니다. 

  

규동과 도시락셋트예요.

  

새우초밥과 가니샐러드.

챠슈라멘.
사실 더 많은 메뉴를 먹었었지만,
사진이 너무 어둡게 나와서 매번 포기했었어요.
1층에 있는 일식당에서 오는 거라 맛은 굳
넷월드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홈피 주소 띄워드릴께요.

메뉴는 같으니깐 눈으로 먼저 주문하세요ㅋ

아! 그리고, 식사나 음료 드시고 계산하는거 땜에
돈을 들고 다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셨던 분들 많이 계시죠?
첨에 받으셨던 키 넘버 말씀하시면,
나중에 키 반납하실 때 계산한답니당~

고민하지마시고 맨몸으로 가세요

마사지는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어요.
이해하시죠?
겐코스파 마사지는 워낙 유명해서 굳이 말로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 같네요.
무지하게 시원합니다.
중간중간 몸을 꺾어(?)주는데
제 굳은 척추가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둑
소리를 내며 제자리로 돌아오는 느낌이 든답니당ㅋ
마지막 릴렉스타임은 젤로 시원해요~
겐코스파는 공항이랑 위치도 굉장히 가까운데요.
어중간한 비행시간일때 들리셔서
샤워하시고 마사지까지 받으심 좋을 것 같아요.
요긴 새벽 5시까지 하거든요.
쥬아나는 느릿느릿 뉘적뉘적이라
겐코스파 한번 들어갔다하면 4시간은 기본 걸리요ㅋㅋㅋㅋ
일주일동안 받은 스트레스와 피로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겐코스파 완전완전완전완전 적극 추천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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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

영업종료 UTC + 9
  • 월요일08:00 - 22:00
  • 화요일08:00 - 22:00
  • 수요일08:00 - 22:00
  • 목요일08:00 - 22:00
  • 금요일08:00 - 22:00
  • 토요일08:00 - 12:00
  • 일요일휴일

가격 / 수정 요청 :

가격 : PHP 350.00 - PHP 3,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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