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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샤(퀘존 띠목 써클) - 호스트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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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등록 조회수 - 316

 

 

 

띠목 써클에서 퀘존 아베뉴 쪽으로 직진해서 쭉 내려가다 보면 큰길과 만나는 지점에 웬샤 스파가 보인다

일반인들이 가는 스파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한번에 모두 해결이 되서 좋다

입장할때 680페소(18000원 정도) 내면 6시간 이내에 사우나 식사 맛사지 1시간이 무료다

우선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서 일층에서 신발과 소지품을 보관하고 키를 받아서

일층 사우나로 들어갔다

 

 

필리핀 사람들은 수줍음이 많아서 그런지 온몸을 수전으로 칭칭 감고 몸을 가리기 바쁘다

뜨거운 탕에 잠시 들어갓다 나오니 주변에 건식 사우나와 습식 사우나가 잇었다

습식 사우나는 스팀이 나와서 거기서 응응응 하는 사람들도 가끔 있다

사람들이 많지 않았으나 요상한 눈길을 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 눈길을 뒤로 하고 너무 피곤해서 이층으로 올라가서 맛사지를 한시간 받았다

일반 맛사지는 많이 받아서 오일 맛사지를 받았다

너무 피곤해서 자려고 하는데 여긴 우리나라 처럼 잘 수 있는 공간이 없다

그냥 이층 소파에서 누워 자든지 맛사지 받은 방이 손님이 없으면 거기서 자면 됐다

 

 

 

아침에 일어나서 샤브샤브 처럼 부탄갓 렌지 위에 냄비를 올려서 고기랑 야채 빵 등을 끓여 먹고

아이스크림과 음료수를 먹고 나니 배가 불렀다

씻으러 일층 사우나에 가니 몇 사람이 없었다

스팀이 나와서 스팀 사우나 안으로 들어가니 두 사람이 오랄을 하고 있었다

계속 볼 배짱은 없고 아 저렇게도 하는구나 생각하고 씻고는 밖으로 나왔다

카운터에서 6시간이 지나서 1시간당 추가 요금 100페소(2700원 정도)를 더 내야 된댄다

혹시 24시간이나 12시간 무료인줄 알고 가면 덤탱이를 쓰니 꼭 6시간안에 나와야 된다

알차게 이용하려면 먼저 들어가서 간단하게 샤워하고 이층올라가서 식사 한번 때리고

맛사지 받고 푹 자고 아침에 한번더 식사를 하고 샤워를 하면 이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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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

영업종료 UTC + 9
  • 월요일08:00 - 22:00
  • 화요일08:00 - 22:00
  • 수요일08:00 - 22:00
  • 목요일08:00 - 22:00
  • 금요일08:00 - 22:00
  • 토요일08:00 - 12:00
  • 일요일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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