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기
업체등록
로그인

라쥬라(la-jura) - 호스트 관리자

리뷰없음
0
리뷰등록 조회수 - 1064

업소명 : La Jura
위치 : 814 Pasay Road (윗 맵 지도 참고 하시고, 마카티 파사이로드 ‘시아와세’ 주변에 있습니다.)
입장료 : P600/90분
Request(쇼업,지명) : P300
Ladies Drink : P300? P250?
Extension(추가연장) : 기억이 안남
도항비 : 아직 잘 모르겠음
V.I.P룸 : 가게구조가 복층형. 입구에서 바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입니다 2층이 모두 룸으로 되어 있음
바바에 : 대략 40명정도
영업시간 : 19:00-2:30
V.A.T : 22% 기억 하고 있음
기타 : 술및 음료수를 주문하면 별도로 작은 접시에 수박,망고,오렌지등의 일부 과일을 서비스로 준다.

 

 

여기 업소에 방문한지 시간이 1달정도 지난것 같네요
마닐라에서 거주할 당시, 마카티쪽 JTV여기저기 큰 업소부터 시작해서 작은 업소들 찾아 보고 방문도 해봤지만
소형 JTV에는 크게 볼일이 없다는 판단이 들었다.
하지만…작은 JTV도 손님들은 끊기지 않고 꾸준하게 온다는점과, 그 와중에 특별하게 숨은 진주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곤 했다. (각자의 취향이 틀리고, 보는 관점이 다르기에…)
La Jura 여기도 지나다니면서 눈에 보이는곳이고, 시아와세, 사치 업소를 방문 하기전에 보이는 장소이기도 하다.
업소 앞에 큰 주차장이 있는데…내가 눈에 볼때마다 항상 많은 차들이 주차하고 있었고…아마도 업소에 손님들이
많은가 보다…생각을 했죠~
한번은 다른 JTV방문을 하고, 조금 늦은 시간에 지나가는 길에 우연히 한번 방문 해보자는 마음을 가지고
차를 대충 주차하고, 입구에 들어 가보니깐 대략 20명정도의 바바에들이 대기하고 있었고,
1층쪽에도 일부 몇명의 손님들과, 2층에 VIP룸에도 손님이 어느정도 있는것 같았다.
아쉽게도 대기하고 있는 바바에들도 썩~ 땡기는 바바에들이 눈에 들어 오지 않아서
다음에 일찍 방문 해보자 생각하고, 나와 버렸던 적이 있었다.
친구와 함께 저녁 식사를 대충하고, 마카티  ‘EGOIST’ JTV를 방문 하기로 마음을 먹고
출동을 하였는데…이제 막 오픈을 해서 그런지 너무 어수선하고, 사실 차 주차 할때부터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할수 없이 일단 친구보고 잠시 정차하고 있어라 내가 먼저 들어가서 분위기 보고 오겠다 하고 들어 갔지만…
참한 메니저와 대화를 통하여 시스템만 물어보고 룸 526과 별 차이 없겠다는 생각들 들고…
또, 다음 기회로 미뤘다.
그리하여…다시 출발하여 도착한곳은 La Jura…

 

 

 

 

역시 업소 앞 주창장에는 많은 차들이 추자가 되어 있었다.
이것 이것…오늘도 날이 아닌가보다 생각 하고, 입구에 가드 불러서 지금 바바에들 몇명 대기하고 있는지
알수 있는가? 물어 보니깐…업소로 들어가서 마마상과 이야기는 하고 밖으로 나와서
‘Only many many…’ 후후~ ㅋㅋㅋ
뻔한 스토리이다.
나랑 친구는 일단 들어가자…아니면 나오면 되지 뭐~ 하고 입장 하였다.
어라~ 생각보다 많은 바바에들이 입구쪽에서 대기하면서 우리를 반갑게? 맞이 해준다 ㅎㅎㅎ
아주…차갑게 나좀 잘 나가는 바바에인데…하는 포즈잡고 우리를 쳐다보고 있는 바바에들이 있는 반면
흠…어디 로컬 비키니바에서 일하다가 왔는지 상태가 아닌 바바에들도 많이 보이는것 같다.
일단 자리에 앉아서 시스템 물어보고, 쇼업부터 시작한다.
쭈~~욱 길게 일어서서 싱글벙글 웃기만 하고 있는 바바에들 가운데
육덕진 몸매에 나름 괜찮은 바바에 보이길래…
나이랑, 베이비 있냐고 물어 보니깐….아뿔사!! 베이비 메론 ㅠ.ㅠ
아쉽다 아쉬워~ 그러고…쭈욱 끝에 살포시 얼굴만 내 비치고 있는 키가 큰 바바에 보인다.
순간 눈에 들어와서 난 잽싸게 그녀를 불러 내 옆으로 부른다.
와우~ 이 바바에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단…단 슴가가 왈라 ㅠ.ㅠ
한참 바바에들 지켜보고 있는 옆에 친구는 헬퍼를 외치며, 쭈~~욱 대기하고 있는 바바에들 철수 시킨다.
내파트너와 살포시 악수를 하면서 인사를 나누고 신상파악을 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몰입한다.
나이는 24살, 년식은 좀 된것 같지만….몸매 훌륭 하다.
근데…근데 헉! 헉! 4년동안 이 업소에서 일하였다고 한다.
혹시나 ‘너 일본가서 일하고 왔니?’ 물어 보니깐…
일본은 안 가봤고, 앞전에 일본 남자랑 1년정도 사겼다고 한다. -_-;
와우~ 내가 여기저기 비록 많은곳은 아니지만 한 가게에서 4년동안 일한 바바에는 처음 본다 ㅎㅎㅎ
이거 아주…베태랑중에 베태랑은 선택한것 같았다 ㅠ.ㅠ)
아주 후회 스럽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는데….
헬퍼~ 돌려 볼까…하지만 까지것 그냥 지나가는 인연인데 뭐…
이날 친구한테 헬퍼로 온 바바에들 역시 2년이상 오랫동안 일한 바바에들만 다가온다 ㅋㅋㅋㅋㅋ
아울러~ 슴가가 수박만한 처자들만 온다 ㅋㅋㅋㅋ
친구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단…말리복스러운 농담하면서 몸 탐색할수 있는 바바에들 정도 일뿐이다.

 

La Jura
약 40명정도의 바바에들 포진하고 있지만
아주 오랫동안 일한 바바에들이 많이 있고, 또한 바바에들중 베이비가 대부분 거의 있는것으로 파악이 되었다.
마카티 다른 업소에서 일하다가 년식이 다 되어, 이 업소로 굴러 들어온 바바에들도 있는것 같았다.
심지어 나이 어리고, 뉴 페이스의 바바에들은 안타깝지만, 상태가 그다지 좋지는 않다.
이날 이후로 딱 1번더 방문 해봤지만…역시나 역시나
한국 손님은 우리를 포함하여…아마도 여기 마카티에서 거주하는 한국분인것 같아 보였다.
그것도 혼자 오셔서 바바에 2명 불러서 테이블에서 놀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아마도…그중 1명이 친한 애인사이정도는 아닐까 싶다.
같이 노래를 부르는데, 바바에들 한국 노래 잘 따라 부르는것을 봐서는
따끈따근한 정을 주면서 만나고 있는 사이가 아닐까 싶었다.
La Jura
지나가는 길에 혹시나 방문하게 되면,
필수로 나이 물어 보고, 베이비 있냐 물어 보고, 이 업소에서 얼마동안 일 했는지 물어 보세요~ ㅋㅋㅋ
까딱 잘못하면, 어영부영~ 호구 될수도 있고, 시간 낭비도 될수도 있습니다.
나의 파트너 이름도 기억이 안 납니다 ㅠ.ㅠ
연락처도 모릅니다. ㅠ.ㅠ
어떻게 하다보니깐…1번은 친구와 1번은 동생과 방문하여 2번씩이나 리퀘스트 한 처자 입니다….쩝~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바보된 기분 입니다.
사실…생각보다 마인드도 괜찮고, 비록 오랫동안 일 했지만
어떻게 해볼 생각은 별로 없었고, 시간날때 서로 만나서 데이트정도 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해 볼려고 했지만…이미 기차는 떠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또 다른곳을 향하여, 또 다른 만남이 기다리고 있는곳으로…
.

편의시설 옵션

태그

등록된 리뷰 - 2

미스터필립

미스터필립

가고 싶은데 ~~

3월 5, 2019 1:48 오후
Avatar

cjy6354544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이런사이트가 다있네요 ㅋㅋ

4월 3, 2019 1:07 오전

리뷰 및 평점 추가

댓글을 다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영업시간 :

영업종료 UTC + 8
  • 월요일19:00 - 24:0000:00 - 02:00
  • 화요일19:00 - 24:0000:00 - 02:00
  • 수요일19:00 - 24:0000:00 - 02:00
  • 목요일19:00 - 24:0000:00 - 02:00
  • 금요일19:00 - 24:0000:00 - 03:00
  • 토요일19:00 - 24:0000:00 - 03:00
  • 일요일19:00 - 24:0000:00 - 03:00

가격 / 수정 요청 :

가격 : PHP 300.00 - PHP 20,000.00

거기 날씨는 어때 :

작성자의 다른 글 더보기 :

수정 요청: 라쥬라(la-jura)

로그인 Mr.필리

계정 세부 정보는 이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재설정